[전자신문] 인터넷 바다의 숨은 진주 - 유디엠

와이드픽스 Scrap | 2008/07/02 10:41    http://blog.udiem.com/24

[인터넷 바다의 숨은 진주] 유디엠  - (전자신문)
2008년 06월 30일 (월)  전자신문에 보도된 언론기사입니다.


‘똑같은 인터넷 화면이 지겹다면 유디엠(www.udiem.com)을 하세요’

와이드픽스(대표 유승순)이 지난 23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유디엠은 인터넷 웹 페이지를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는 웹 위젯 서비스다. 하지만 단순한 웹 위젯을 제공한다고 생각하면 금물이다.

사용자들이 스스로 만든 다양한 위젯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(SNS)를 접목해 시간이 갈수록 사이트 내의 콘텐츠가 풍부해진다는 것이 유디엠의 강점이다.

또, 기존 웹 위젯에 비해 설치와 이용이 쉬워 초보자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.

와이드픽스가 유디엠을 통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개인화 포털. 현재 가장 인기있는 유디엠인 자이언츠맨의 유디엠(www.udiem.com/giantsmania)에서 그 가능성을 볼 수 있다.

PC방 광고대행을 주업으로 하던 와이드픽스가 유디엠을 개발하기로 한 것은 2년6개월 전. PC방 광고사업이 포화상태에서 새로운 사업을 모색하던 중 위젯과 SNS의 가능성을 보고 꾸준한 준비·개발 기간을 거쳐 유디엠 서비스를 내놨다. 두 차례의 베타 테스트 기간에서 이미 이용자들로부터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다.


풀 플래시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위젯 설치 시 메모리 용량도 크지 않고, 웹 페이지 위에서 표현이 부드럽다는 것도 유디엠의 또다른 강점이다.

와이드픽스는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웹2.0 기업 중 처음로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15억원을 투자받았다. 최근에는 위젯을 접목한 기업 및 지역 홈페이지 구축 등 B2B 영역에도 진출했다.

유승순 와이드픽스 대표는 “우리의 꿈은 포스트 네이버”라고 당당히 밝힌다. 사용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그것을 서비스에 반영하려고 시도하고 노력하며 그 꿈을 조금씩 실현해가고 있다.

킬러콘텐츠는?

라이브 방송은 유디엠이 최근 새롭게 내놓은 서비스다. 현재 베타 테스트 중인 이 서비스는 웹캠만 있으면 위젯 서비스에 자신의 UCC를 올리도록 했다.

크로마키 기능을 도입해 공연장이나 방송 무대 배경에 사용자가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덧붙일 수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.

다른 위젯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라이브 방송 역시 가입자들간 공유와 스크랩 기능도 포함돼 있다.

유승순 대표는 이 서비스가 요즘 주목받는 1인 미디어 기능을 수행하면서, 위젯의 또다른 콘텐츠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와이드픽스는 현재 몇몇 매니지먼트사와 협력 관계를 형성해 이 서비스를 오디션과도 연계할 계획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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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02 10:41 2008/07/02 10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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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ubject: 유디엠, 많이 부족한 개인 홈피 서비스

    Tracked from 거리로 나가자, 키스를 하자 2008/07/14 04:14 삭제

    얼마전에 유디엠-이란 사이트를 알았습니다. 무료문자 메세지를 제공하면서, 요즘 홍보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는 웹서비스입니다. 유디엠에선 '개인화 미디어 포털(내용)' + '웹 위젯 서비스(형식)'의 두가지 축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. 예쁜 인터페이스에 혹해서 회원가입하고 잠시 사용해 봤는데... 이거 조금 문제가 있네요. -_-; 사실 '개인화 페이지'라는 면에서 봤을때, 이런 종류의 서비스는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. 아이구글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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